전주시가 다음달 19일까지 ‘반려동물산업 창업 및 영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예비·초기 창업자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반려동물산업이 전주시 미래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시와 전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추진한다.
참여자에게는 창업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컨설팅, 마케팅을 지원한다. 이후 경진대회를 거쳐 선발된 3명에게는 사업화 자금도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은 △반려동물산업과 관련된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지고 △전주지역에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인과 창업한 지 3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로, 모집 인원은 15명 가량이다. 단, 애견숍을 비롯해 단순 도소매·유통업 등 서비스업 분야는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전북대 창업지원단 전자우편(dwn@jbnu.ac.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대 누리집(jbnu.ac.kr)과 전주시 누리집(jeonju.go.kr) 등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창업지원단(063-219-5216) 또는 동물정책과(063-281-6821)로 문의하면 된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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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반려동물산업 창업지원
다음달 19일까지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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