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역량 강화 본격 추진...기술인재 육성 지원

선도학교 12개교, 일반 15개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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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올해 특성화고 미래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 추진한다.교육청은 특성화고 선도학교 12개교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선정된 학교는 강호항공고, 남원제일고, 덕암정보고, 원광보건고, 전북유니텍고, 전북하이텍고, 전주공고, 정읍제일고, 진경여고, 한국기술부사관고, 글로벌학산고, 한국치즈과학고 등이다. 선도학교에 선정되지 못한 학교와 특성화고 15개교는 일반학교로 지정해 기술인재 육성을 지원한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이 사업에 총 3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강 창의인재교육과장은 “특성화고가 지역맞춤형 기술인재 육성과 교사 디지털 수업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미래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직업교육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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