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반디랜드 곤충이야기 체험관이 인기를 얻고 있다.
곤충이야기 체험관(화~일요일 09:00~18:00)은 넓적사슴벌레와 애완곤충, 물속에 서식하는 물방개 등 약 8종, 꽃뱅이(흰점박이꽃무지), 고소애(갈색거저리) 등 식용곤충 4종, 호랑나비, 제비나비 등 살아있는 나비와 만나 볼 수 있다.
또 누에의 일생 관찰 등 실뽑기 체험이 가능하며 식용곤충 맛보기와 곤충반지 만들기, 곤충컬러비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곤충 화석과 곤충 먹거리 만들기 등도 추가할 계획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주반디랜드는 곤충박물관, 천문과학관, 수족관, 소규모 동물동장, 애반딧불이 복원 지역 등이 자리해 있어 아이들의 학습의 장으로 각광 받고 있다.
기술연구과 반딧불이팀 정재훈 팀장은“무주다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방문객들을 만족시켜 드릴 것”이라며“무주에 서식하는 곤충과 나비 전시물 등 곤충에 대한 이해와 재미가 공존하는 자연학습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자연특별시 무주방문의 해,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혜택도 제공하며 4월까지 관내 숙박업소, 음식점, 카페 등 이용객(10만 원 이상 소비자)들에게 반디랜드, 머루와인동굴 입장료(2인) 50%를 할인 한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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