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제2단계 공공근로 참여자 139명 모집

오는 6~12일 접수

전주시는 4일 취업 취약계층 생활 안정을 위해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39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이뤄지며, △18세 이상 65세 미만 근로능력자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면서 △가구재산이 3억원 이하인 전주시민이면 참여 가능하다.

단, 실업급여 수급자나 1세대 2인 이상 참여자, 공무원 가족 등은 제외된다.

사업 기간은 오는 4월8일부터 6월21일까지다. 이 기간 참여자들은 DB구축, 서비스지원, 환경정비 등 총 71개 사업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중 청년일자리(18~39세)의 경우 1일 7시간씩 주 35시간, 65세 미만 사업은 1일 5시간씩 주 25시간 근무하게 된다. 임금은 시급 9,860원과 간식비 5,000원에 주·월차, 공휴일 유급수당이 추가 지급된다.

희망자는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청 누리집(jeonju.go.kr)을 참고하거나, 일자리정책과(063-281-2396)로 문의하면 된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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