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가족센터 김은경 가족공동체팀장이 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한국가족센터협회 정기총회서 한국가족센터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협회장상 수상자는 전국 244곳의 가족센터 중 10명의 모범직원으로,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과 다문화가족의 사회통합은 물론 건실한 복지증진 등에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김은경 팀장은 지난 2008년부터 김제시 가족센터에서 현재까지 16년 2개월동안 근무하면서 다문화 마을학당 사업을 통한 다문화가족의 교육,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다문화가족 자녀 이중언어사업의 모범적 수행과 다양한 교육 강화를 통한 다문화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써왔다.
한편 김제시 가족센터는 2007년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를 시작으로 전문 자격을 갖춘 25명의 종사자를 중심으로 다문화가족을 비롯한 일반가정들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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