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전북대학교 진수당 바오로홀에서 열린 '2024학년도 JST(Jeonbuk Saemanguem Tech) 공유대학 융합전공 개강식'에 참석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양오봉 전북대총장을 비롯한 전북대, 군산대, 원광대, 전주대, 우석대, 호원대 등 6개 대학 이공계 학생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JST 공유대학은 ‘도내 대학, 지자체, 연구기관, 산업체 등이 협업해 지역에 특화된 혁신인재를 양성하는 온라인 플랫폼 형태의 가상 대학’을 말한다 /이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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