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반려동물 페스티벌 ‘2024 댕스티벌’ 개최

로컬콘텐츠진흥원, 쿰퍼니, 하림펫푸드 등 다양한 협력·협찬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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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다송무지개매화마을에서 1500만 반려가족을 위한 반려동물 페스티벌인 ‘2024 댕스티벌’을 3월 9일 토요일 개최한다.

작년 반려동물 행사인 ‘댕댕캠프’와 ‘댕동회’가 개최되었는데, 행사기간 이틀 동안 전국에서 1,000여 명의 반려인이 참가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이에 올해는 ‘2024 댕스티벌’이 익산시 대표 반려동물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행사개최 목표로 하고 있다.

별도 신청 없이 반려가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펫티켓 문화교실, 체험부스, 플리마켓 등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원활하고 풍성한 행사 운영을 위해 로컬콘텐츠진흥원과 쿰퍼니가 협력사로 참여하며 하림펫푸드, 디플러스, 노아펫바이오, 시민사진관, 댕스아이, 서핑독, 파머라운지, 바크하우스 등이 협찬사로 참여한다. 또한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와 익산문화관광재단 등 여러 기관과 기업·단체가 함께한다.

하림펫푸드 더리얼 브랜드 관계자는 “메인 협찬사로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본사의 펫휴머니제이션과 휴먼 그레이드 철학을 바탕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사랑하는 반려견에게 건강한 음식을 먹이고, 함께 즐긴다는 부분을 더 많은 반려가족들과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정준원 쿰퍼니 대표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2024 댕스티벌’이 성료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협력할 것이다. 이에 로컬콘텐츠기획사로서 지역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개발하는데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정지순 축제위원장은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축제인 ‘2024 댕스티벌’을 다채롭게 준비하여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익산시가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송무지개매화마을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2월 27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이벤트는 로컬콘텐츠진흥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는 참여자 중 20명을 추첨해 반려동물 관련 경품을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다송무지개매화마을로 문의하면 된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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