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청년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

전주시, 오는 27~29일 신청 접수

전주시가 무주택 신혼부부와 청년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LH와 전북개발공사가 운영 중인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하거나 신규 입주자로 확정된 신혼부부와 미혼 청년으로, 주민등록상 주소가 전주에 있어야 한다.

임대보증금은 최대 2,000만원까지 무이자 융자 가능하다. 지원 기간은 최초 2년에 2회 더 연장 된 6년까지 가능하고, 자녀수에 따라 최장 10년까지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전주시 누리집(jeonju.go.kr)에서 이뤄진다.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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