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컴퍼니 브릴리언트 제공
컴퍼니 브릴리언트 출신 이보경 배우가 2024년 1월 31일부터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 방영하되는 '집사는 꿈'에 ‘임새나’역으로 캐스팅 되었다. 해당역은 아이돌 그룹 웨이(WAY)를 열렬히 좋아하는 발랄하고 귀여운 여고생 캐릭터이다.
드라마 '집사는 꿈'은 평범한 고등학생 소녀 위아영이 사고를 당한 인기 아이돌 그룹 웨이 멤버들의 영혼이 들어간 새끼 고양이를 돌보며 시작되고, 어려운 시기를 함께 견뎌내고 성숙한 모습으로 성장한다는 판타지 성장 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국내 선 공개 후, 추후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대만 등 아시아 각 지역에서도 송출 예정이다.
임새나라는 캐릭터는 춤을 좋아하는 예술고등학교 학생으로, 늘 발랄하고 긍정적인 부잣집 역할이다. 그러나 보이는 것과는 달리 부모님에게 받은 상처가 있는 아이이며, '집사는 꿈'에서 그 역경을 어떻게 극복하고 이겨나가는지 볼 수 있다.
임새나 역에 캐스팅된 이보경 배우는 컴퍼니 브릴리언트에서 연기를 배우면서 항상 바로 내일 중요한 오디션을 볼 준비를 하는 자세로 매일을 연습하였으며, 그러한 꾸준한 연습의 과정을 통해서 감정과 표정의 섬세함을 극에 맞게 유연하게 연기로 표현해 낼 수 있는 배우로 성장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한 꾸준한 노력의 배경에는 이보경 배우의 어머님의 역할이 컸다고 한다. 어머니가 많은 분들에게 존경 받으시는 분이고, 그 배경에는 꾸준한 삶에 대한 노력과 치열함이 있으셨다고 하며, 이를 옆에서 지켜보며 자라온 이보경 배우였기에 멋진 역할에 캐스팅 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었다고 한다.
캐스팅이 확정된 이보경 배우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보면, 2023년 9월 중순에 오디션 요청 연락을 받게 되었으며, 급히 진행되는 작품이라 오디션 바로 하루 전날 연락을 받았다고 한다. 대사 역시 지정대본을 급히 준비하여 오디션에 응하였지만, 너무 급하게 준비한듯하여 계속 마음이 불안했다고 하며, 하지만 그 날 저녁 오디션 합격 문자를 받게 되었고 ‘첫 상업 작품’이자 꽤 큰 역할이어 무척 행복하고 꿈꾸는 듯한 기분이었다고 한다.

사진=이보경 배우
이보경 배우가 급작스러운 오디션에도 당당하게 합격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컴퍼니 브릴리언트의 교육 커리큘럼도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특히 담당 액팅코치와 면밀히 1:1로 수업하는 시스템이기에 어떤 수업보다 밀도가 높고,작품과 배우의 매력과 특성에 맞게 오디션을 준비할수 있어 이번 오디션에 큰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
컴퍼니 브릴리언트 구도연 대표는 “이보경 배우는 평소 꾸준한 노력과 성실함으로 연기 해오는 배우입니다. 많은 신인들이 멘탈의 문제로 고생을 할때 묵묵히 제자리를 잘 지키며 한걸음 한걸음을 잘 딛어나갔기에 언제든 준비된 배우로 자리할수 있었고, 그래서 그 기회가 왔을때 이보경 배우의 것으로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라고 하였다
한편, 컴퍼니 브릴리언트의 배우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그리고 열정적으로 연기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보살피고 지키는 것을 핵심 가치로 하며, 특히 배우들이 성격과 특장점이 다 다르듯 각자의 개성과 특징에 맞게 연기할 수 있도록 교육에서부터 작품 활동까지 지원하는 방향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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