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므라이스 브랜드 '라이라이스'가 24년도에만 4개 매장 계약 체결에 성공하며 성황리에 매장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딜리버리 업계에서 트렌드를 놓치지 않으며 전국 300개의 매장을 보유한 박앤박에서 새롭게 론칭한 덮밥 프랜차이즈 '라이라이스'는 기존 덮밥 아이템의 최상위 진화 버전으로 다년간의 경험과 배달 시장을 분석하면서 일반 한식을 뛰어넘는 콘셉트의 독창적 메뉴 구성을 선보이며 7평 역삼점에서는 하루 매출만 689만원을 기록하는 등 지속적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계란 식감과 제철 과일, 야채의 매력적인 맛을 갖춘 다채로운 오므라이스 메뉴를 보유하는 덮밥 프랜차이즈로 기본 오므라이스 뿐 아니라 돈가스가 올라간 카레라이스, 짜장라이스 등 다양한 라이스 레시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본사 박앤박의 영향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
라이라이스 본사 박앤박은 대형 본사의 노하우와 소형 매장도 가능한 소자본창업을 제시하며 "6평, 7평에서도 누구나 운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 이라며 "쉬운 운영을 돕기 위해 소스 및 베이스를 계량화하여 원팩화 하였으며 누구나 5~7분안에 전문가의 맛을 구현할 수 있다" 고 밝혔다.
또한 덮밥창업비용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데, 기존의 가맹비와 교육비를 절반으로 인하하며 로열티 전액 면제가 바로 그것이다.
덮밥프랜차이즈 라이라이스는 "10평 미만의 매장에서도, 공유 주방에서도 최소 자본으로 오픈이 가능하며, 업종변경시 기존 집기를 활용하여 최소한의 비용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 고 강조했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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