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식프랜차이즈 달래해장은 국밥, 고기집, 술집 통합 창업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메뉴 구성 및 주류 판매량 측면에서 국밥집, 고깃집, 술집이 결합된 창업시스템"이라며 "입점하는 상권의 제약이 없고 예기치 않은 이슈나 변수 등에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특성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달래해장은 해장국과 소고기 수육 전문 외식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대표메뉴 이외에 육회비빔밥, 소불고기뚝배기, 돌솥제육 등 식사메뉴와 모듬전, 매운갈비찜, 전골 종류 등 안주 메뉴를 갖추고 있다.
특히 갈비수육의 제조방법 및 그에 따른 갈비수육(특허 제 10-2516554호), 소한마리탕 제조방법 및 그에 따른 소한마리탕(특허 제 10-2516552호) 등 2종류의 특허를 획득하기도 했다.
메뉴조리 및 주방운영에 있어서는 식재료 원팩시스템 · 해장국 5분조리시스템, 표준화한 메뉴얼 제공으로 전문 주방인력 없이도 남자나 여자 모두 가능하다는 것이 브랜드측의 설명이다.
달래해장 관계자는 "국밥집에만 국한되지 않고 수육, 술 손님 수요가 많아 매출 발생에 유리하다"며 "오래된 설렁탕집을 인수하여 달래해장으로 업종변경한 후 월 매출이 6,000만원에서 1억5,000만원으로 증가한 가맹점, 지방의 상가주택단지 30평 초반대 월세 170만원의 점포에서 월 매출이 6,800만원까지 나오는 가맹점 등 다수의 사례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부터는 20평대 소규모 평수로도 가맹점 개설이 가능하도록 기준을 완화해 예비창업자 및 요식업 사장님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소규모 평수를 활용한다면 점포비용, 각종 시설 비용 등의 부담이 줄어들어 상대적으로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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