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1일 전주시 완산구 한국전통문화전당 4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전주음식 관광상품 공모전 심사'를 앞두고 한식창의센터 직원들이 11개 업체에서 출품한 디저트를 접시에 담고 있다. 이 공모전은 전주의 특색을 살린 디저트를 통해 음식관광 자원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하기 위해 열렸다. /이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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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전주시 완산구 한국전통문화전당 4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전주음식 관광상품 공모전 심사'를 앞두고 한식창의센터 직원들이 11개 업체에서 출품한 디저트를 접시에 담고 있다. 이 공모전은 전주의 특색을 살린 디저트를 통해 음식관광 자원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하기 위해 열렸다. /이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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