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차커피코는 세련된 민트 컬러의 외관과 이국적인 패밀리 레스토랑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갖춘 디저트카페 브랜드이다. 지난 2017년부터 디저트 전문사업 분야에서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오며 가맹사업 전개 이후 빠르게 50호점을 돌파하며 주목받고 있다.
독창적인 디저트 메뉴와 더불어 1500원 아메리카노를 판매하여 디저트카페와 저가커피 전문점이 결합된 특성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치열한 경쟁과 매출 한계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저가커피 시장에서 카페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다음은 차차커피코 부천역점을 운영중인 가맹점주의 창업스토리이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린다.
A: 저는 30대 남성이고 차차커피코 부천역점을 운영중이다.
Q: 어떻게 차차커피코를 선택하게 되었나?
A: 원래 고깃집을 하려고 했지만 아내와 상의한 후에 정말 괜찮은 브랜드가 있다고 해서 인터넷검색도 해보고 차차커피코 본점도 찾아가봤다. 커피와 디저트를 먹어보고 충분히 경쟁력이 있겠다는 판단이 들어서 시작하게 됐다.
Q: 차차커피코의 장점 및 타 브랜드와의 차이점은?
A: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면 디저트 세팅이라던가 메뉴구성이 잘 되어있고 선물하기도 좋다. 비주얼이 좋은 오믈렛 제품이 있어서 평균 객단가를 올리는데 상당히 효과적이다.
Q: 교육받는데 어렵지 않았는지?
A: 제가 고깃집을 하려했던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교육받는데 1시간이 채 안걸릴 정도로 아주 편하게 할 수 있었다.
Q: 차차커피코 오믈렛 설명좀 부탁드린다.
A: 타 브랜드와 다르게 동물성 크림으로 만들어져서 상당히 맛있는 대표메뉴이다. 발주시스템에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다음날 오전에 도착하고 주문이 들어오면 원재료를 냉장고에서 꺼내서 세팅해놓고 과일만 잘라서 데코레이션 해주면 완성된다
Q: 카페 예비창업자 분들에게 한마디 해준다면?
A: 요즘 저가커피가 유튜브에 많이 나와있는데 알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수익을 내기가 상당히 어렵다. 그런데 차차커피코는 오믈렛이라는 특별한 시그니쳐 메뉴가 있기 때문에 객단가를 올리기가 수월한 편이다. 손님들이 와서 맛있게 드시는것도 있지만 선물용으로 사용할수도 있고, 그래서 저가커피라고 생각해도 좋은데 이런 메뉴때문에 부가적인 매출을 올릴수 있다.
Q: 마지막으로 한마디 해준다면?
A: 여러 저가커피 브랜드와 디저트카페 브랜드가 있지만 이 둘을 합쳐놓은 브랜드는 흔치 않은 걸로 알고 있다. 바로 이점이 차차커피코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하고 새해에 까페창업을 준비중이라면 차차커피코에 도전해보시기 바란다.
한편, 차차커피코는 현재 가맹비 및 교육비 전액 면제, 커피머신기 지원, 3,000만원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소자본창업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자세한 내용 확인은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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