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치과병원, 삼성서울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김창수 교수 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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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판교 밸런스치과병원이 전문 진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 삼성서울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김창수 교수를 초빙해 진료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김창수 교수는 서울대치과대학과 서울대치과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구강악안면외과전문의를 수료한 전문의다.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치과학교수 및 을지대학교병원 임상교수를 역임했으며 최근까지 삼성서울병원에서 구강악안면외과 교수로 활동 했다.

김창수 교수를 초빙함으로써 밸런스치과병원은 보철과, 구강악안면외과, 교정과, 보존과등 각과별 서울대출신 전문의로 구성하여 진료 중이라고 전했다.

보철과는 김동원 대표원장이 크라운, 라미네이트, 전악임플란트등 환자구강에 맞는 보철치료를 진행한다.

구강악안면외과는 김창수 교수가 직접 임플란트 수술 포함 고난이도 매복 사랑니발치등 고난이도 외과적 수술을 담당하며, 임플란트는 보철과전문의와 협진진료를 통해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한다.

교정과는 조민아원장이 비발치교정치료를 중점적으로 진료하고 있다. 특히 성인교정, 어린이교정, 주걱턱, 턱교정등의 교정치료도 함께 담당하고 있다

보존과는 이정호 대표원장이 손상된 치아를 발치없이 보존하고 치아의 기능을 되살리는데 집중하여 진료를 하고있다.

밸런스치과병원 류성훈 대표원장은 “수준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성과 임상경험이 풍부한 서울대출신 전문의로 구성하여 대학병원식 협진진료가 가능하도록 했다. 풍부한 경험을 가진 의료진들로 구성함으로써 치과에서 받을 수 있는 모든 진료를 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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