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술집은 전통 주막과 이자카야를 조합한 한식 요리주점 브랜드로 가맹사업 전개 이후 누적 전국 가맹점 수 120호점을 돌파한 술집프렌차이즈이다.
요리주점답게 ▲곱창전골, 해물짬뽕탕 등 탕&;찜류 ▲소고기육전, 치즈감자전 등 전 종류 ▲연탄직화불고기, 숙주국물닭발 등 구이&볶음류 등 퀄리티와 가심비 높은 안주 메뉴라인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전통주부터 전국 8도의 특산 막걸리, 요즘 핫한 하이볼까지 다양한 주종을 선보임으로써 MZ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여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요즘같이 불확실한 창업시장에서 성공창업 확률을 높이기 위해 검증된 프랜차이즈 선택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성술집 신월점을 운영중인 가맹점주의 창업스토리를 들어봤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및 경성술집 가맹점 창업하기 전 했던 일은?
A: 50대 여성이며 동네에서 개인술집을 운영했다.
Q: 여러 창업아이템 중 경성술집을 선택한 이유는?
A: 혼자 매장 운영을 하다 보니 어려움이 많아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프랜차이즈 술집을 알아보고 있었다. 우연한 기회에 경성술집을 방문했는데 음식 맛과 인테리어가 너무 좋다고 생각하여 1인창업을 결정하게 됐다.
Q: 경성술집의 장점 및 차별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A: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맛있고 다양한 메뉴라고 생각한다. 본사에서도 간판에 한식요리주점이라는 타이틀을 걸어 요리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으로 고퀄리티 한식 안주를 맛있게, 새롭게, 쉽게 누구나 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레시피화 한 것이 장점이자 차별화라고 생각한다.
Q: 하루 매출은 어느정도 되는지, 매장운영 방식, 본사에 대한 만족도는?
A: 매출은 현재 17평 7테이블기준 한달에 3,520만원정도 나오고 있어 매우 만족하며 운영중이다. 손님을 불러오는 매장 마케팅적인 부분은 본사에서 지속적으로 케어해주고 있어 편하게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것 같다.
Q: 끝으로 경성술집 가맹점 창업을 생각하고 계시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조언 등 한마디 해준다면?
A: 프랜차이즈 창업이 처음인 저로서는 준비과정부터 매장운영에 걱정이 많았으나 본사에서 상담을 너무 잘 해줬다. 오픈 이후에도 매장까지 수시로 와서 컨설팅도 해주고 무엇보다 매장 환경에 맞는 마케팅과 이벤트 등을 지원해주기 때문에 술집창업을 계획중인 분들은 도전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한편, 경성술집은 12월 계약자 3명 한정으로 2천만원 지원 및 최대 1억5천만원 창업대출이 가능하며 기존 호프집, 맥주집, 포차 등 주점 계통의 요식업에서 업종변경창업 시에는 최저 1천만원의 창업비용으로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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