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전북상품 판로확대 지원

전북도와 상생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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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중 하나인 쿠팡이 전북산 상품 판로 확대를 돕기로 해 주목된다.

박대준 쿠팡 대표는 11일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이 같은 내용의 상생협약을 맺고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생산품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디지털 역량 강화 등을 돕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은 백두현 온라인판매업 대표, 오성현 전북청년경제인협회 명예회장, 이동원 전북스타업연합회 회장 등 관련 기업인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에서 열렸다. 현장에선 쿠팡측의 대만 진출 설명회도 함께 열려 큰 관심을 끌었다.

김 지사는 “도내 우수한 상품들이 쿠팡과의 협력으로 전국을 넘어 대만까지 알려져 판로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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