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도전(SW&;AI Challenge) 대회’가 11일부터 2일간 남원 스위트호텔에서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전북소프트웨어(SW)미래채움센터와 전라북도 교육청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북 도내 초&;중&;고등학생 15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참가자들은 대회기간동안 소프트웨어·인공지능(SW·AI) 교육에서 배운 지식을 응용, 소프트웨어(SW) 융합을 주제로 한정된 시간 내에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코딩을 통해 프로토타입의 결과물을 도출하는 경쟁을 벌인다.
대회 결과 우수작에 대해서는 미래인재상(도지사상), 창의듬뿍상(도교육감상), 재능가득상(남원시장상), 희망채움상(전북테크노파크원장상), 꿈채움상(한국전자기술연구원장상) 등을 시상한다.
남원시 관계자는 “참가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에 따른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갖춘 미래사회 인재로 성장하고, 소통&;공유&;협업&;도전적 문제 해결 경험을 통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력을 키워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활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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