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금암노인복지관(관장 최재훈)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85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실적과 활동 영상을 발표하고, 참여 노인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우수 참여자 총 13명에 전주시장상 및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복지관 평생교육 프로그램에서 수준급 실력을 자랑하는 ‘고고장구’ 반에서 축하무대를 준비해 흥을 돋았다.
전주시장상을 수상한 장양선씨는 “항상 출근할 수 있어 좋았고, 일하는 내내 보람되고 뿌듯했던 날 들이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재훈 관장은 “앞으로도 노인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안전한 일자리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훈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