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창업 브랜드 ‘포차천국’ 323호점 화성안녕점 가맹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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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 ‘포차천국’이 323호점 화성안녕점 가맹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포차천국은 ‘밥도먹고 술도먹고’라는 슬로건으로 과도한 음주보다는 간단해지는 현 음주 문화의 흐름을 파악해 한 곳에서 식사와 주류를 즐길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 브랜드로 323호점 화성안녕점 가맹계약을 체결하였다.

포차천국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 인증 자체 R&D센터를 개설하여 간편 원팩 조리시스템으로 초보창업자도 손쉬운 운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주점 업종 특성상 많은 종류의 메뉴 가짓수가 있지만 간편 원팩 조리시스템으로 누구나 손쉬운 조리가 가능하여 주방 인력 구인의 어려움을 타개하고 주방인력이 바뀌어도 맛에 변동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포차천국은 창업을 준비하는 신규 창업자뿐만 아니라 업종변경을 고려 중인 자영업자들에게 기존에 사용하던 인테리어, 주방 및 집기류를 재활용해 포차천국만의 특색과 콘셉트를 살려서 합리적인 비용으로 업종변경을 할 수 있도록 혜택을 제공 중에 있다.

포차천국 관계자는 “포차천국 브랜드 컨셉상 유행을 타지 않고 안정적으로 운영이 가능하여 지독한 경기불황에도 꾸준히 창업문의가 들어오고 있다.”며 “다년간 300개 가맹점 이상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 또한 꾸준함의 비결”이라고 전했다.

한편 포차천국은 오는 1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제일창업박람회 in 광주’에 참가한다고 전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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