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대면 귀금속 매입 플랫폼 골디에서 제품 무료수거 이벤트를 12월 말까지 진행한다.
고가의 제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안심보험택배와 계약하여 제품을 안전하게 수거한다. 분실 사고 발생 시에는 제품가 전액을 보상 받을 수 있으며, 플랫폼 개설 이후 현재까지 분실 사례가 단 한 건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골디는 한국금거래소 기준 금 시세를 1시간 단위로 갱신하여 고객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며, 홀마크연구소 및 한국금투자신탁 등 전문성을 갖춘 업체와 협업하여 감정비, 정련비 등 금 매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대비용을 최소화했다.
특히, 개인이 보유한 금 제품으로 일종의 금테크가 가능한 MY금고 기능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고객이 보유한 금을 즉시 현금화하는 것이 아닌, 적정한 시세에 도달할 때까지 MY금고에 예치해 두었다가 원하는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 기능이다. 단순한 귀금속 현금화를 뛰어넘어, 국제 정세에 따라 유동적으로 자산을 운용하는 금테크에 가까운 형태이다.
골디 측 관계자는 "최근 국제정세가 불안정해지면서 금 시세가 지속적으로 상승 추세에 있어, 금 제품을 현금화할 시기를 살피며 망설이는 고객들을 자주 만나볼 수 있었다"라며, "MY금고 기능을 활용한다면 원하는 시세에 도달했을 때 미리 예치해 둔 금을 활용한 금테크도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이용 방법은 골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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