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공공기관 1회용품 줄이기 솔선수범

12월 한달간 시범운영 후 2024년 1월부터 시행

김제시는 오는 12월부터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줄이기 실천 시범 기간을 운영한다.

이는 2024년 1월부터 본격 시행에 앞선 공직자부터 솔선수범의 자발적인 일상속 실천이다.

공공기관 1회용품 줄이기 실천은 사무실에서 △ 1회용컵 대신 개인텀블러나 다회용컵 사용, △ 민원인 방문 시 다회용컵 과 접시 사용 △ 개인휴지통이 아닌 공동분리수거함 사용 등이다.

또한 회의와 행사시 △ 회의자료 출력 시 단면이 아닌 양면, 컬러 대신 흑백 인쇄 사용, 식사와 간식 구입시 △ 1회용품 사용이 많은 배달음식 자제와 관내식당 이용 △ 배달음식 주문 시 나무젓가락 등 1회용품 거절 등 모범적 실천으로 친환경 소비를 유도해 갈 계획이다.

정성주 시장은 “공공기관부터 솔선수범으로 1회용품 없는 깨끗한 청사를 만들어 나갈 예정아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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