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창업 업계1위, 아이센스PC방에 직장인들이 모여드는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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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식당이 아닌 몰려드는 공간이 있다.

그곳은 다름이 아닌 PC방이다.

최근 PC방은 단순히 게임하는 공간이 아닌 음식점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치솟는 고물가로 20·30대 직장인들에게 있어 PC방은 가성비로 한 끼를 때울 수 있는

하나의 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그중 아이센스PC방은 일명 ‘PC방맛집’으로 유명세를 얻어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아이센스PC방 관계자에 따르면 “작년부터 인플레이션으로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물가 상승에 피로감을 느낀 2030직장인들이 PC방에서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많이 방문한다.” 며

“실제로 PC방의 전체 매출중 45%이상 먹거리에서 발생하고 있다” 고 전했다.

아이센스PC방에서 먹거리의 판매율과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이유는 PC방 업계 중 유일하게 본사에 ‘쉐프앤클릭’이라는 자체 먹거리 연구소가 있기 때문이다.

쉐프앤클릭은 트렌드에 맞춘 분기별 신메뉴 개발과 저렴하지만 고퀄리티의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고 있어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얻고 있다.

아이센스PC방을 방문한 한 30대 남성직장인은 “요즘 어느 식당을 가더라도 점심 한 끼를 때우기 위해서 11,000원은 줘야 하는데 커피까지 마시게 되면 점심 한 끼에 15,000원은 기본이다. 하지만 아이센스PC방은 가성비 면에서도 좋고 점심을 먹으면서 게임까지 할 수 있어 잠깐이지만 스트레스 날리는데도 최고라 점심시간에 식당 대신 PC방을 자주 방문한다.”고 설명했다.

아이센스PC방은 “PC방창업은 시설업으로 초기 창업비용이 들어가지만 일반 요식업의

순수익률이 15% 내외라면 PC방은 그보다 높은 45%이상으로 수익률이 높은편이다.” 고 전하며 “높은 수익률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PC방창업을 꿈꾸지만

창업 비용에 부담을 느껴 시작하지 못하는 예비 가맹점주들을 위해 기존 6천만 원의 창업혜택과 추가로 1억 대출이자 전액 지원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고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센스PC방에서는 매주 화요일 구로구에 위치한 서울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며 사업설명회는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신청이 가능하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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