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집창업 '대만족족발', 3분완성 시스템 완성으로 60호점 돌파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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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집 창업 브랜드 대만족족발이 이달에만 5개의 매장 계약 체결을 완료하며 60호점 돌파에 임박했음을 밝혔다.

대만족족발은 7평, 8평 등 10평 미만으로 운영하는 매장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평형대 제한 없이 인테리어를 자율로 하며 로열티를 면제하여 소자본으로 시작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족발집이지만 종물을 삶는 솥이 필요 없다"라는 인용구처럼 100% 본사 자체 생산 시설을 통해 완제품을 생산하여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대만족족발 창업 관계자는 "녹차를 먹인 국내산 생족과 20여 종의 천연 조미료로 정성껏 삶아 진공포장 후 익일 수령할 수 있도록 배송까지 본사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여 점주들의 운영을 적극 돕고 있다" 고 전했다.

특히 "1인 운영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매장에서는 편안하게 조리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간편한' 3분 조리 시스템과 인건비의 '최소화'를 극대화한 것이 여타 족발창업과는 차이가 되는 점"이라고 전했다.

또한 "미리 삶아놓는 완제품과는 달리, 각 매장에서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본사 생산시설을 통해 삶아 진공포장 후 직배송으로 납품해 주는 정성스러운 과정을 택하여 점주와의 약속을 지키고 있다"라며 "족발 뿐만 아니라 보쌈 완제품 역시 가능하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만족 족발은 60호점 돌파에 임박했으며 10평 대 소형매장에서도 오픈이 가능한 소자본 족발창업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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