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 창업지원단(단장 권대규)이 스포츠산업 창업지원 기업의 성과를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전북대는 대학 창업지원단과 대구테크노파크 혁신디바이스센터가 함께 주관한 ‘WE-SPORTS 창업기업 성과교류회’가 23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서울·경기, 인천, 대구, 부산, 울산, 경상, 전라 등 각 지역에 소재한 30개의 창업기업(예비 3개사, 초기 11개사, 도약 16개사)과 운영기관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기업 간 우수 사업성과 홍보를 위한 전시회와 지원기업 소개, 그리고 이미지 메이킹 특강, 투자유치를 위한 참여기업의 발표 등이 이뤄졌다.
해당 사업과 관련해 전북대 창업지원단은 지원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기본교육 및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 창업기업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내달 지원기업 최종 평가를 진행해 성과를 점검하고 후속 지원까지 연계할 예정이다.
권대규 창업지원단장은 “전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운영기관들과 함께 창업기업들의 사업화 성공률 증대와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해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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