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와 수도권 교류 도시 청소년에게 역사, 문화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3년 정읍시-수도권 청소년 역사·문화탐방’이 지난 17일 서울시 성북구 교류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올해는 서울시 강동·강서·성북구 청소년 150명과 정읍 청소년 150명이 참여했다.
수도권 청소년들은 무성서원, 동학 농민 혁명유적지 등의 역사 체험과 시립농악단공연 관람, 천사 히어로즈 체험활동, 내장산 탐방원 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의 문화 체험을 통해 정읍의 다양한 모습을 직접 느끼고 체험했다.
정읍 청소년들은 암사동 유적, 상일리 만세 광장,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롯데월드, 한강 크루즈, 청소년 연극 관람 등의 활동을 통해 추억이 될 경험을 얻었다. /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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