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효자시니어클럽(관장 박효순)은 공공형 노인일자리 ‘초등학교급식봉사’ 사업단 참여자 178명을 대상으로 7일 영화 관람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달짝지근한 힐링’을 테마로 진행한 이번 활동은 가을을 맞아 노인일자리 참여자에 문화활동을 통한 ‘힐링’과 동년배들과의 교류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박효순 관장은 “쓸쓸해지기 쉬운 계절, 따스하고 재미있는 영화를 통해 작게나마 즐거움을 드릴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문화활동을 통해 지친일상에 활력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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