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는 목재응용과학과 문성필 교수가 대학 경쟁력 향상을 기원해 1,000만원 발전기금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전북대 발전지원재단은 지난 2일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양오봉 총장과 대학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증식을 열고 기부에 대한 감사 의미를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대학경쟁력 향상기금으로 지정, 대학발전과 학생 교육 환경 개선에 쓰일 예정이다.
문 교수는 “전북대가 학생 중심 글로컬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대학의 주인이자 미래 주역인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김상훈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