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복합형공공도서관 명칭 공모

10월 31일부터 11월 13일까지

남원시는 내년 4월 준공예정인 복합형공공도서관의 명칭을 공모한다.

기간은 10월 31일부터 11월 13일까지며, 남원시에 주소를 두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남원시 금동에 건립되고 있는 복합형공공도서관은 연면적 2,163㎡,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하고 휴식할 수 있는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남원의 대표도서관으로서의 상징성과 이미지를 표현하고 도서관의 공식 명칭으로서 부르기 쉽고 특색 있는 이름을 찾을 계획이다.

도서관 명칭에는 꼭 ‘도서관’이 포함돼야 하며, 응모는 남원시청(https://www.namwon.go.kr)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hdr27@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안된 명칭들은 상징성, 독창성, 적합성, 대중성 등 4가지 심사항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3개를 선정하고, 결과는 12월 15일(예정) 시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최우수자(1명)에게는 50만원, 우수자(2명)에게는 각 20만원의 지역화폐가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남원시청 도서관운영팀(063-620-6194)에 문의하면 된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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