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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과학고, 2023년 제3회 지역사회 공헌 다빈치 프로그램 운영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교장 양재호)가 발명 특허 지식재산권의 중요성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사회 공헌 발명 특허 다빈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30일 게임과학고는 지난 28일 다빈치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 단위의 학생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특허청 기관의 역할 그리고 발명과 특허의 이해, 지식재산권의 개념과 범위, 지식 재산의 보호를 위한 특강과 메이커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디어를 적용한 창의적인 소품을 함께 만들며 가족 간의 유대감과 창의적 활동의 성취감을 얻는 기회를 가졌다.
이기섭 담당교사는 “전북에서 유일한 특허청 교육지원 대상 특성화 고등학교로서 지역거점 역할을 위해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운영하고 있다”면서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다빈치 프로그램은 10월 28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게임과학고 발명 교실에서 진행한다.
2004년 개교한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는 전국단위 모집으로 컴퓨터게임개발과, 소셜미디어개발과를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게임콘텐츠 제작, 1인 미디어 방송, 로봇, 인공지능, 드론, 사물인터넷, 등 산업사회에 필요한 인력양성을 위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완주=소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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