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양조장, 외식과 주점의 완벽한 조합으로 창업 시장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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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소비가 위축되면서 1차(식사)와 2차(술집)를 겸비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각광받고 있다.

이에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도 이런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신메뉴들을 출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태리양조장이 화덕피자와 수제맥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이태리양조장은 패스트푸드로 인식된 피자를 퀄리티로는 고급화 시키면서 가격적으로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사 겸 안주메뉴로 기획하여 식사 고객층과 술 고객층을 모두 만족시키고, 하이볼, 수제맥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 라인업 구축을 통해 모든 연령층을 아우를 수 있는 브랜드로 포지셔닝 되어 있다.

화덕피자를 시그니처로 2017년 이수 직영점에서 처음 시작한 이태리양조장은 7년간 검증을 거친 뒤 올해부터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하며 현재 잠실, 종각, 연남 등 서울 주요 지역에 입점 되어 있고, 수도권에만 국한하지 않고 광주, 전주, 부산 등 지방권에도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8월 홍대 메인상권에 홍대점 오픈 후 9월 부산 첫 매장인 부산동래점을 오픈한 뒤 오는 11월에 ▲동해평릉점, ▲포항두호점, ▲부산남산점, ▲대구범어점, ▲경포대점, ▲성남모란점, ▲충북혁신도시점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본사는 더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검증된 브랜드와 함께 성장하는데 있어 가장 큰 부담인 투자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대 2억 5천만원의 대출 지원 프로세스를 구축하면서 창업자금이 부족한 청년창업, 부부창업 등 예비창업주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노력도 함께 하고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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