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창업 프랜차이즈 'NEW버전 핵밥', 단기간 30호점 돌파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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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00호점을 돌파한 요식업 창업 프랜차이즈 핵밥은 새롭게 런칭한 'NEW 버전' 가맹점 30호점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NEW 버전 핵밥'은 기존 주력 메뉴인 덮밥&라멘에 돈까스, 마제소바 등 확장된 메뉴 구성과 업그레이드된 인테리어를 갖춰 창업 경쟁력이 한층 강화된 특성을 보이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9월부터 최근까지 한달여 사이에 NEW 버전 가맹점이 6곳 오픈했고 5곳이 계약을 마친 후 오픈 예정"이라며 "아울러 현재 상담 진행 중이거나 점포 선정 중인 예비 가맹점주님들이 다수여서 빠르게 30호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NEW 버전 핵밥'이 선보이는 메뉴 라인은 ▲큐브스테이크덮밥 ▲돼지갈비양념덮밥 ▲연어덮밥 ▲소곱창덮밥 등 덮밥 메뉴와 ▲돈코츠라멘 ▲카라이라멘 ▲마제소바 ▲돈까스 등으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20평 내외의 소규모 매장 및 2층에 위치한 가맹점이 다수이고 높은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해 브랜드 관계자는 "일례로 2층, 20평 크기의 성수점에서 일 최고 매출 561만원, 3개월 연속 월 매출 1억 2천만원을 기록한바 있다"고 말했다.

'NEW 버전 핵밥'은 현재 한시적 창업 특전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며 마케팅 초기비용 400만원 지원, 창업대출 최대 2억원, 로열티 2% 면제 등의 특별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핵밥 관계자는 "하반기 창업 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소규모, 소자본으로 음식점창업을 계획하는 예비창업자들과 업종변경을 희망하는 요식업 사장님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진행중인 당사의 프로모션 혜택을 받게 되면 초기 본인 보유 자금이 다소 부족해도 소자본으로 1인창업이 가능하며 고정 지출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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