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익산배산휴먼시아5단지 ‘재난대응 모의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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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LH 익산배산휴먼시아5단지아파트는 지난 19일 입주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가스폭발로 인한 건축물 일부붕괴, 전기차 화재 등 복합재난을 가정해 입주민과 다수기관 300여명이 참가했다.

LH 전북지사, 익산소방서, 익산경찰서, 한전, 도시가스 등 20개 유관기관이 참가해 기관별 협력과 신속한 상황전파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팀은 재난상황에 맞춰 입주민대피, 자위소방대 초기진화, 교통통제, 매몰자 구조, 시설복구 등을 실시했다.

배산휴먼시아5단지 임윤희 센터장은 "실전과 같은 이번 훈련을 통해 입주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대응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고 말했다./익산=임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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