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집창업 프랜차이즈 '고기싸롱', 100호점 돌파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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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집 프랜차이즈 '고기싸롱'은 100호점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하반기 가을 창업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가맹 계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현재의 가맹 문의 및 상담 진행, 점포선정중인 예비 가맹점들을 볼때 이르면 다음달 100호점 돌파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고기싸롱은 삼겹살, 주먹고기, 돼지양념구이, 닭갈비, 치킨을 무한으로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다년간의 비법이 담긴 저온 숙성육과 최상급의 숯불을 사용하여 고기 맛을 극대화했으며 각종 쌈채소, 다양한 특선 사이드 메뉴가 비치된 샐러드바도 추가 비용 없이 이용 가능하다.

아울러 매장 외관 및 내부는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강조한 인익스테리어를 갖췄으며 고객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한 매장 동선, 쾌적한 내부 환기시스템 등으로 인해 가족 외식, 직장 회식, 소모임 등 각종 모임 장소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기싸롱 관계자는 "고금리, 고물가로 외식 지출을 줄이는 분위기에서 무한리필 고기집인 저희 가맹점들에 많은 고객들이 몰리고 있다"며 "C급 상권, 40평대 무권리 매장에서 월 매출 2억원을 돌파한 사례도 있고 전체 가맹점들의 평균 매출도 9500만원대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달 금촌로터리점, 대림썬프라점이 오픈해서 영업중이며 부천심곡점 등 10개 가맹점이 순차적으로 오픈 예정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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