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의암 주논개상에 던필드 그룹 서순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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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의암주논개정신선양회(회장 신봉수)는 제16회 의암 주논개像(상) 추대자로 엄정한 심사를 통해 던필드그룹 서순희 회장을 선정했다.

의암 주논개像 추대행사는 2007년부터 논개의 삶 처럼 나라와 이웃을 위해 공헌 한 한국여성을 대상으로 전국에서 매년 한사람을 선정해 논개상으로 추대하는 제도이다.

올해 추대된 서순희 던필드그룹 회장은 여성경영 리더자로서 30년 동안 숱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크로커다일, 피에르가르뎅, 던필드레이디등을 창업하여 전국에 250여개의 매점과 1,000억원매출을 올려 패션업계 대표적 기업으로 회사와 직원의 상호존중과 협업기업, 양성 평등문화 확산등 국가경제 활성화와 여성친화적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으며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여성기업의 롤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서 회장은 기업 창립부터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바 매년 사비로 우리쌀 나눔행사를 벌이는 것을 비롯 강원도 산불피해 긴급구호, 코로나19 피해 나눔 위로금지원, 아프카니스탄 의류나눔, 1993년이후 양로원·아동복지·미혼모 복지시설 등에 다양한 나눔실천과 한강변 던필드 숲조성 등 다양하게 사회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서 회장은 그동안 한국섬유 패션 대상, HDI인간경영 대상, 대한적십자사 최고 명예장등을 수상 한바있다.

한편 의암주논개상 추대식은 탄신 제449년기념 의암주논개제전 및 제56회 장수군민의 날인 17일 장수 한누리전당 산디관에서 갖게된다.

/장수=유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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