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카페 벌툰, 디저트카페창업 아이템으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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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카페 창업 프랜차이즈 벌툰이 디저트카페창업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2022년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카페 업종의 가맹점 수가 30%이상 증가하며 기존 창업 열풍을 이끌었던 편의점, 치킨집의 가맹점 수를 뛰어넘은 것으로 드러났다. 빠르게 증가하는 가맹점수로 인해 레드오션의 대표 주자가 된 카페 업종은 극심한 경쟁으로 인해 폐업률 또한 증가하고 있다.

카페 창업의 과도한 경쟁으로 인해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한 시점에서 카페창업에 영화, 만화, 보드게임, 오락기 등으로 경쟁력을 더한 만화카페 벌툰이 새로운 디저트카페창업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벌툰은 카페에서 판매하는 음료, 디저트 외에 식사 메뉴를 함께 판매하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호불호없는 놀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일정 시간요금제를 받고 있어 회전율에 상관없이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으며, 해당 시간 요금제에 면세가 적용되어 45%의 높은 순수익을 자랑하고 있다.

벌툰 관계자는 “카페창업 경쟁이 심해짐에 따라 비슷한 다른 업종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예비 창업자 분들이 많이 계신다.”며 “만화카페 벌툰에서는 사업설명회 참석자 대상 1억 대출 이자를 전액 지원해주는 프로모션과 가맹비 면제, 교육비 면제 등 총 6천 만원 상당의 창업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으니 카페창업에 관심있으신 예비 가맹점주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만화카페 벌툰에서는 벌툰 창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예비 가맹점주들을 대상으로 창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설명회를 진행 중에 있으며 사업설명회 참석 시 창업 브리핑 참관 및 전문가와의 1대1 상담이 진행된다.

해당 사업설명회에 대한 정보는 벌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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