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 속 이야기들을 통해 만들어진 노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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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홈-하나님을 배워 가는 그곳(지은이 염평안, 펴낸 곳 소북소북)'은 소소한 일상 속 이야기들을 통해 만들어진 노래 이야기가 펼쳐진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며 순간순간 느꼈던 하나님의 사랑을 가사로 만들고, 멜로디를 붙여 만든 노래들을 소개하고 있다. 소소하지만 공감되는 그의 이야기들은 결혼을 고민하는 청년들, 이제 막 결혼생활이 시작된 신혼부부들, 육아로 인해 지친 부모님들에게 공감과 잔잔한 위로를 전한다. 또한 큐알코드를 통해 노래를 직접 들으며, 저자가 느꼈던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여기 가족을 통해 깨닫게 된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하는 이가 있다. 그는 “요게벳의 노래”의 작곡가 염평안이다. 그의 책 '허밍홈'은 가족들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 속 이야기들을 통해 만들어진 노래 이야기다.

/이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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