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창업 프랜차이즈 '핵밥', 10월 6일 부천역점 체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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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창업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음식점 프랜차이즈 '핵밥'은 오는 10월 6일, 부천역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에 오픈하는 핵밥 NEW버전 부천역점은 2층에 위치한 46평 규모의 가맹점"이라며 "부천역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고 매장 평수 및 테이블이 넉넉하기 때문에 많은 고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전국 200호점을 돌파하며 덮밥 프랜차이즈 업계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핵밥은 올해 상반기, 기존 덮밥과 라멘에 소바와 카츠를 추가한 'NEW버전'을 런칭한 가운데 빠르게 가맹계약이 체결되면서 NEW버전 단기간 30호점 돌파를 앞두고 있다.

브랜드측에 따르면, 지난달 전남대점을 시작으로 ▲연신내점 ▲수원인계점 ▲고대안암점 ▲성신여대본점 ▲수원역점 등이 연이어 오픈했고 이달에도 부천역점을 비롯해 ▲의정부역점 ▲중앙대점 ▲수지구청점 ▲홍대연남점 ▲안동옥동점 등 다수의 가맹점이 오픈 예정되어 있다.

특히 핵밥 NEW버전은 2층에 위치한 가맹점들의 비중이 높은 특성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브랜드 관계자는 "성수점의 월 매출이 1억 2천만원을 기록했고 선유도역점 등 2층에 위치한 기존 가맹점들의 매출이 높게 나오는 사례들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핵밥 NEW버전 가맹계약시 30호점 한정 창업특전 프로모션으로 마케팅 초기비용 지원, 최대 1억원 대출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핵밥 관계자는 "하반기 창업시즌을 맞아 요즘뜨는체인점이나 유망프랜차이즈 식당창업아이템에 대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현재 진행중인 프로모션 적용을 받게 된다면 초기 본인 자금이 다소 부족해도 소자본으로 1인창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오픈 전 본사 교육장 교육과 현장 실습 교육, 오픈 후 본사 직원이 가맹점에 방문해 실시하는 교육 및 점검 등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남자나 여자 구분없이 요식업 초보 창업자들도 쉽게 가맹점 운영을 해나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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