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계1위 PC방프랜차이즈 아이센스PC방이 PC방업계에서 유일한 4세대 PC방을 런칭하면서 소비자 만족도와 가맹점 매출상승으로 창업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아이센스PC방은 기존 PC방에서 업그레이드된 4세대 PC방을 23년 7월 런칭하면서 PC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어낸 브랜드다.
각 게임의 특성에 맞는 존이라는 구성을 도입시키고 기존 프리미엄PC방을 표방한 업체들과는 인테리어와 서비스구성으로 확연한 차이를 보여주며 소비자들에게 PC방에 대한 인식을 다시한번 변화시켰다.
20년도 초반 스크린 골프창업, 코인 노래방, 무인 세탁소 등 다양한 시설업 창업아이템이 인기를 끌었지만, 잠시뿐이었고 몇 업체를 빼고 모두 가맹점 매출 부진과 매장 확장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PC방 창업은 30년이 넘는 기간동안 지속적으로 높은 매출과 쉬운 창업 접근성으로 오랫동안 관심이 많았고,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가 정식종목으로 채택이 되며 그 인기에 힘입어 PC방 창업에 대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더욱 상승했다.
또한 E-스포츠 산업이 현재 2조원 규모 스포츠 산업으로 발전하고, MZ세대들의 관심에 힘입어 2025년엔 약 2초 4,700억원 규모로 성장 할 것으로 관측이 되면서 PC방 산업 또한 E-스포츠산업의 상승과 함께 동반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이센스PC방은 이런 추세 발맞춰 4세대 PC방 블랙라벨PC존을 출시하였다. 4세대 PC방인 블랙라벨PC존은 퍼스트클래스존이라는 프리미엄PC방에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컴퓨터사양, 넓은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퍼스트클래스존 이용자만이 사용이 가능한 파우더룸에는 간편안 세안이 가능한 세면대와 세안도구가 비치되어 있으며, 한편에는 외형을 가꿀 수 있는 고데기, 헤어드라이어, 고급향수와 핸드워시가 미치되어 있어 PC방 이용자들의 고급 호텔을 이용하는 듯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존 구성중 커플석의 경우 아이센스PC방 자체 개발 커플석의자로 독립된 공간을 제공하고 여성 이용자를 위한 초경량 마우스를 비치하여, PC방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차별성과 새로운 운영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가맹점 매출이 높아지며 소비자와 가맹점 그리고 본사가 서로 윈-윈 하는 선순환이 이뤄지고 있다.
아이센스 PC방 관계자는 “고객님들께 다른 PC방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편안함과 만족감을 드리고 싶었다.”고 전하며,”이번 4세대 PC방인 블랙라벨 PC존은 호텔에 온 듯한 인테리어부터 이용 시 최대한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마우스, 의자와 책상, 흡연시설까지 모든 것에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으니 방문해서 이용해 보시면 반드시 만족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센스PC방은 매일경제가 선정하는 100대 프랜차이즈에 PC방 업계로는 유일하게 7년 연속으로 선정되며 업계1위 PC방으로 브랜드파워를 공고히 하고 있는 프랜차이즈이다. 아이센스PC방의 본사는 서울 구로구에 위치해 있으며 매주 본사에서 정기적으로 사업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업설명회 신청은 아이센스PC방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여 참석할 수 있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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