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3국의 음식문화를 경험해볼 수 있는 ‘동아시아 음식 문화 어울림 마당’이 전주에서 열린다.
20일 시에 따르면 행사는 다음달 7~9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일대에서 펼쳐진다. 행사의 키워드는 ‘음식문화’로, 동아시아 3국의 식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장으로 꾸며진다.
프로그램은 크게 △동아시아 맛 배움터(전시) △동아시아 맛 잔치(체험) △동아시아 맛 놀이터(이벤트) △동아시아 미식 상차림(쿠킹클래스) 등 4가지로 구성됐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전통문화전당 누리집(ktc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쿠킹클래스는 전주음식이야기(jeonjufoodstory.or.kr)를 통해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서 한중일 음식문화를 체험하고 느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것부터 잘 몰랐던 음식까지 현재와 과거를 잇는 음식문화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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