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16호점 술집창업 브랜드 ‘포차천국’ 가족 지인 추천창업 3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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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 ‘포차천국’이 전국 316호점을 돌파한 가운데 약 30%가 가족&;지인 소개 창업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경기둔화와 고금리&;고환율&;고물가 등 이른바 ‘3高’로 얼어붙은 경기불황속에 가족과 지인들에게 창업을 추천해주기란 쉽지 않다.

이러한 경기 불황속에서도 포차천국은 식사와 술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상권에 구애를 받지 않고 소도시 동네상권에서도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러한 ‘포차천국’의 안정적인 매출과 효율적인 운영 방식은 기존 점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이는 추가 창업 및 지인 추천으로 이어졌다. 현재 전국 316호점 가맹점 중 약 30% 가까이 포차천국 가맹점주 가족&;지인에게 추천을 받아 창업을 한 경우이다.

포차천국은 간편 원팩 조리시스템을 통해 조리를 한 번도 안 해본 초보창업자도 손쉬운 운영이 가능이며 외식 프랜차이즈 품질 관리 서비스인 ‘FC다움’을 도입하여 체계적은 운영 관리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주를 돕고 있다.

포차천국 관계자는 “포차천국이 롱런할 수 있었던 것은 점주님들의 공헌과 적극적인 추천 덕분”이라며 “추천을 해주신 점주님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가맹점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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