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고창석정웰파크, 공공미술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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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2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고창석정웰파크 야외마당에서 '고창, 돌우물의 바람’ 주제로 설치미술을 선보이고 있다.

돌우물은 '석정'의 뜻 풀이로써 이번에 희망의 샘물 솟구치다 로써 자연, 환겨으 생명, 위기, 재탄생, 치유 등의 표현 예술이다.

개막식은 오는 23일 오후 4시에 고창농악보존회, 국악예술단고창 등의 공연으로 참여작가 13명의 리사이클 무료체험이 펼쳐진다.

이들 체험은 커피박, 프로세스아트를 비롯해 열쇠고리, 티셔츠체험, 손도장 찍기 등이다.

정병태 본부장은 "지역특성화 매칭펀드 전북 공공미술 프로젝트로써 13명의 유명한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며 "군민들에게 생명과 치유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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