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전주 금암노인복지관(관장 최재훈)은 18일 ‘노인일자리 주간 국민참여 행사’기념식에서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운영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금암노인복지관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5,500여 명 어르신에게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또한 ESG향상과 사회적 책임 창출 노력으로 100세 시대 일자리 건강, 돌봄체계 강화와 환경보건 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인 일자리 활동으로 전주시 관광명소인 한옥마을 내에서 관광객 대상 사진촬영 및 전통놀이를 진행하는 한옥마을 포도대와 어르신 가정방문 활동을 보조하는 행복서포터즈가 있다.
최재훈 관장은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까지 노력해온 일자리 참여자와 종사자, 유관기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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