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창업 프랜차이즈 '갯벌의조개', 체인점모집 위한 가맹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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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주)탄탄한기업이 런칭한 외식창업 브랜드 '갯벌의조개'가 하반기 창업시즌을 맞아 가맹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자사 직영점 및 가맹점들이 폭염, 태풍 등 날씨와 휴가철의 영향에도 흔들림 없는 영업을 했고 조개찜 수요가 증가하는 가을에 접어들면서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며 "직영 및 가맹점들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검증이 됐다는 분석에 가맹사업을 본격화하게 됐다"고 말했다.

갯벌의조개는 매일 연안부두에서 공수한 생물 조개류와 다양한 해산물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대왕조개전골 전문 음식점이다. 싱싱하고 푸짐한 양과 시선을 사로잡는 압도적 비주얼을 가진 대왕조개전골은 일반 조개찜보다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대표메뉴이자 시그니처 메뉴인 대왕조개전골 이외에 점심메뉴로 조개칼국수, 샤브등심조개칼국수, 전복조개칼국수, 낙지조개칼국수, 미나리꼬막비빔밥을 갖추고 있어 가족외식, 직장회식 등 각종 모임과 데이트코스로도 적합한 특성을 보이고 있다.

가맹점 운영상의 특징으로는 조개류 및 해산물, 야채 등 식재료가 매장으로 배송되고 원팩 형태의 비법 육수를 제공받기 때문에 식당창업이나 술집창업 경험 없는 초보자도 수월하게 매장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이 브랜드측의 설명이다.

갯벌의조개 관계자는 "잠실새내역점의 경우 오픈 1개월만에 1억4천만원, 일 최고 매출 800만원을 돌파했고 4개월 연속 월 매출 1억원을 기록했다"며 "아울러 천안신방점, 문정역점, 충무로역점 등 가맹점들도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매출 경쟁력과 더불어 차별화된 브랜드, 독점적 블루오션 아이템으로 인식되어 요즘 뜨는 체인점 및 유망창업아이템을 찾는 예비창업자들과 업종변경창업을 고려하는 요식업 자영업 사장님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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