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교육지원청은 14일 무주중학교·무주중앙초등학교 앞 등교길에서 교권 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운영위원회 및 학부모협의회 학부모들의 자발적 참여로 뜻을 모았으며 교육청은 홍보물과 어깨띠를 제작 지원했다.
김승기 교육장은“등교길 교사와 학생들을 맞이했다”며“교권과 학생인권이 조화를 이뤄‘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무주교육’을 실현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학부모들은 각 학교별로 교장실에서 교육 활동과 학습권 상호 존중 실천 약속 전달식을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