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공공심야약국, ‘해맑은약국’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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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공공심야약국이 이달부터 기존 ‘단골온누리약국’에서 ‘해맑은약국’으로 변경 운영된다.

공공심야약국은 심야나 휴일 등 의료 취약 시간대 시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을 해소을 위해 365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운영한다.

시는 지난해 7월 1일부터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시작해 2023년까지 연장 운영 중이다.

기존에 운영했던 나운동 단골온누리약국이 지난달 31일까지 운영을 마쳐, 9월 1일부터 문화동 해맑은약국이 운영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심야시간대 공공심야약국을 이용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다양한 홍보를 통해 안전한 의약품을 제공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군산=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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