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치킨, 치킨로봇 매장 ‘바른봇스토어’ 출점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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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바른치킨



치킨창업 프랜차이즈 바른치킨이 치킨로봇 매장 출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바른치킨은 인공지능(AI) 로봇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푸드테크 매장 ‘바른봇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바른봇스토어는 치킨 조리로봇 ‘바른봇’을 중심으로 S오더(테이블 메뉴판), 키오스크 등의 푸드테크 요소를 접목한 오프라인 매장이다.

바른봇스토어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외식 경험을 제공하고 가맹대표들에게는 인건비 절감, 매장 운영 효율성 증진 등의 혜택을 줄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외식 사업 모델이라는 것이 업체측 설명이다.

해당 매장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바른봇’은 수차례의 테스트와 가맹점 시범 운영을 토대로 치킨로봇으로서의 설계 안전성 검증을 마쳤으며, 해당 기술력을 바탕으로 바른봇스토어를 점차 늘려가고 있다.

바른치킨 관계자는 “바른봇은 주방 환경 및 동선에 맞춰 모션 조정은 물론 원격 접속이 가능해 매장을 보다 수월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며 “또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 치킨을 튀겨낼 수 있어 항상 일정한 품질의 치킨을 생산해내고 주문이 밀리는 일 없이 빠르게 주방조리일을 도맡아 주는 만큼 고객과 가맹대표, 본사 모두에게 큰 이점을 가져다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는 기존 바른봇스토어를 한단계 버전업한 B 2.0(Barun Chicken 2.0) 사업 모델을 기반으로 치킨로봇 매장 오픈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현재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출점하고 있으나, 점차 전국적으로 확장하며 올해 안으로 40호점을 돌파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한편, 바른치킨은 넥슨의 액션 RPG 게임 ‘나이트 워커’와 9월 21일까지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콜라보를 기념한 현미바삭X나이트 워커 제휴 세트를 선보이고 있으며, 제휴세트를 비롯한 치킨메뉴 주문 시 게임 아이템 지류쿠폰을 증정하고 있다./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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