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김밥 프랜차이즈 선비꼬마김밥, "매출 성수기를 위해 창업 인테리어 시공 속도를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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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꼬마김밥 프랜차이즈 선비꼬마김밥이 매출 성수기를 위해서 8월 창업 계약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유인즉 8월에 계약을 하고 인테리어 시공에 들어가면 오픈 시기에 매출 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시점과 맞물려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선비꼬마김밥 본사측은 중점 지역별 프로모션과, 업종변경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오픈 예정 가맹점들의 초기 운영 안정화와 효과적인 수익 창출을 위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와이비에프 관계자는 “지난 7월, 그리고 8월 가맹계약을 체결하고, 매출 성수기 관련해서 지속적인 문의가 들어오고 있어서, 성수기 오픈을 위해 인테리어 시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히며, 오픈 가맹점 매출 증대를 최우선 목표로 하여 수퍼바이저를 매칭하고, 전문FC 수퍼바이징 활동으로 고객만족을 이끌어내 매출 성과를 이루게끔 할 예정이다.

또한, 인테리어에 대한 연구와 고찰을 통해 소비자와 가맹점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꼬마김밥은 유행을 타지않는 아이템”이란 말처럼 오랜 시간 유지할 수 있는 유행을 타지않는 요소를 사용, 오래도록 운영을 가능케하여 유지 제반 비용이 적게 들도록 하고, 매출을 증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이와 같은 창업에 관련된 내용은 선비꼬마김밥 본사 홈페이지 또는 가맹 문의를 통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김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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