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사회적경제한마당 행사가 오는 9월 1일 옛 시청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군산시민과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모여 사회적경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교류의 장을 펼친다.
이 행사는 스며들다의 주제로 오후 3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한마당 기념식, 사회적경제 활동가 수상식 등이 진행된다. 또, 어울마당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 홍보&;판매부스 등 30여개가 운영되고, 현장 이벤트로 사회적경제기업과 시민교류의 장이 마련된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한 알림마당에서는 현장 라이브커머스 진행으로 한마당 참가기업부스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념식 후 진행되는 사회적경제-예술에 스며들다 프린지 페스티벌을 통해 군산지역 내 예술가들의 활동영역을 넓히고 사회적 예술가로의 성장을 위한 공연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한유자 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군산시 사회적경제한마당을 통해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의미를 이해하고,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길 바라다며, 군산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군산=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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