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창업 브랜드 미태리, 효율적인 운영시스템으로 인기

기사 대표 이미지

최근 창업시장에서 소형, 소자본창업이 꾸준히 인기를 끄는 가운데, 파스타 전문 프랜차이즈 미태리가 트렌드에 적합한 효율적인 운영시스템으로 예비창업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미태리는 누구나 부담없는 가격에 이태리 정통 파스타를 즐길 수 있도록 레시피 연구에만 4년이상을 투자한 브랜드이다. 이 기간동안 미태리만의 독자레시피를 개발하고, 초간단 조리시스템과 함께 효율적인 운영방식을 구축하였다. 덕분에 최소한의 인력으로 최대의 효율을 이끌어내며 안정적인 순익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는데, 실제 매장 운영 시 최고 48%의 순수익률을 실현한 것으로 알려지며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미태리는 수많은 테스트와 시행착오를 거쳐 자체 소스를 개발하고, 조리과정을 단순화해 일관된 맛과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하며, “요리를 배운 적 없거나 양식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손쉽게 쉐프의 맛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전문 인력에 대한 인건비 부담이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홀은 물론 배달, 포장으로 찾는 손님도 많아 소형 평수에서도 높은 매출을 낼 수 있다. 업무의 난이도가 낮고 수익률이 좋다 보니 점주님들의 만족도도 높은 편”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고급스럽고 동시에 친근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인테리어 역시 미태리의 인기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여자창업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 연한 버터컬러와 화이트톤의 조화로운 인테리어로 ‘맛과 가격 뿐 아니라 분위기까지 맛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용현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