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라송센트럴카운티 단지 내 상가 ‘익산라송프랜들리’ 공개 경쟁 입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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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 송학동 신흥 주거타운에 조성 중인 익산라송센트럴카운티 단지 내 상가(익산라송프랜들리)가 공개 경쟁 입찰을 진행 한다.

분양방식은 공개 경쟁 입찰로 진행되며 입찰일은 9월 15일로 예정되어 있다.

익산라송센트럴카운티 아파트는 지하 2층부터 지상 28층, 10개 동의 대단지로 총 866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해당 단지에 들어서는 단지 내 상가는 익산시 주요교통 요충지에 위치해 KTX/SRT 익산역과 인접하여 있으며 군익로, 무왕로를 이용하여 익산시내 및 인접지역으로의 진출·입이 매우 용이하다.

또한 직접 배후수요인 866세대가 들어서는 익산라송센트럴카운티 단지 내에 있는 점 과 인접하고 있는 아파트 약 3,500여세대의 간접 배후수요가 있다는 점이 눈에 뛴다.

게다가 망기지구 약 1,910여세대, 송학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등이 계획되어 있어, 향후 송학동 지역의 인구가 큰폭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익산라송프랜들리의 상업시설은 익산라송센트럴카운티와 접하고 있고, 단지내 상가가 적어 더욱 빛을 발할 전망이다.

입주민수 대비 상업시설의 면적이 매우 적어 단지내 상가의 희소가치 또한 매우 높으며, 해당 단지가 위치하고 있는 블록은 왕복 10차로의 군익로와, 23번 무왕로가 교차하고 있는 지역으로 블록 외부로의 수요 유출이 매우 희박해 말 그대로 불록내에서 소비가 이루어지는 항아리 상권을 갖추고 있다.

익산라송센트럴카운티 단지 내 상가는 A,B동 2개동으로, A동 1층 7개점포, 2층 3개 점포, B동 1층 7개 점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내 테마공원을 조성하여 입주민의 쉼터로 활용되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상가의 접근성 또한 편리하다.

분양 관계자는 “부동산 수익형 상품중 부동산 불황기에도 빛을 발하는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는 상가이며 해당 상가는 입주민 수요를 독점할수 있고 주변 배후수요도 풍부한 항아리 상권은 어떤 업종이라도 안적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해 이목이 집중된다.”면서 "편의점(마트), 카페, 제과점, 병·의원, 학원 등 생활 밀착형 편의시설 등의 입점을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익산라송프랜들리 홍보관은 기존 익산라송센트럴카운티 아파트 모델하우스에 마련되어 있다. 해당 곳의 준공 예정일은 2024년 10월이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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